부산시상수도사업본부, ‘순수365 홍보디자인 공모전’ 개최
10월 중 8개 작품 최종 선정 및 시상
우수 디자인은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 예정

[서울경제TV 부산=김정옥 기자]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순수365 홍보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부산의 수돗물인 ‘순수365’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홍보디자인을 홍보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깨끗하고 안전한 부산의 수돗물 ‘순수365’”이다.
깨끗한 수돗물 생산,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체계 구축 등 순수365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고, 부산 수돗물을 믿고 마실 수 있다는 공감대 형성의 내용을 담으면 된다.
수돗물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단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23일부터 10월 1일 오후 6시까지 제이피지(JPG) 파일로 제작된 작품을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www.busan.go.kr/wate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홍보디자인 규격은 가로 21cm에 세로 30.6cm, 인쇄도수는 4도다.
공모전에 제출된 홍보디자인은 디자인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10월 중 8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이 중 대상 1명(200만 원), 우수 2명(각 100만 원), 장려 5명(각 40만 원)을 선정한다.
송삼종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부산시 수돗물인 ‘순수365’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접수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행정안전부 주관‘2023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광역상수도 분야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2016년 이후 5회 연속 1위 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경영평가는 경영관리, 경영성과 2개 분야에서 리더십, 사회적 책임, 취‧정수 및 배‧급수 관리, 수돗물품질, 재무관리 등 18개 세부지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평가는 전국 9개 광역상수도(7개 특·광역시, 제주, 세종) 가운데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유일하게 '가' 등급을 받아 그 의미가 남다르다. /kjo571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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