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건설현장 종사자 대상 청렴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에코 공공분양주택 건설현장 종사자 대상 청렴인식개선 캠페인 시행
‘청탁금지법’및‘이해충돌방지법’의 사례를 활용한 퀴즈 진행

[서울경제TV 부산=김정옥 기자] 부산도시공사(BMC)는 에코델타시티 18·19·20BL 공공분양주택 사업장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청렴인식개선 캠페인 ‘퀴즈로 알아보는, 청렴사례’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설현장 종사자의 청렴의식 제고와 반부패, 청렴 실천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됐다.
BMC는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내용을 OX형과 객관식으로 총 10문제를 출제했다.
따라서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례로 문제를 구성해 종사자들의 이해도를 높혔다.
BMC는 또 건설공사 종사자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청렴인식개선 캠페인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현장사무실, 안전교육장, 식당 등에 부착했으며, 팀별 회의 시간을 활용해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GS건설의 이준희 전임은 “청렴퀴즈를 통해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해 알 수 있었다”며 “실생활의 사례를 활용한 문제가 많아 관련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용학 BMC 사장은 “개인의 청렴의식이 모여 건설현장 내 건강한 청렴문화를 조성할 수 있다” 면서 “건설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방식의 청렴인식개선 캠페인을 추진하여 공공사업장에 청렴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kjo571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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