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임직원 등 대상 ‘레드서클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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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3-09-04 14:14:26
수정 2023-09-04 14:14:26
김정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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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부산=김정옥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9월1~7일)을 맞아 부산 중구보건소와 함께 임직원과 수급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질병관리청이 매년 9월 첫날부터 일주일간(1~7일) 추진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BPA는 심뇌혈관질환의 조기 발견 및 치료 중요성을 알리고, 임직원 등이 심뇌혈관질환 예방 수칙을 적극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캠페인에서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상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뇌졸중 바로 알기 책자 배부 △음주 습관 체크 및 관리 △구강위생법 및 불소 효능 안내 △체성분 측정, 부위별 스트레칭 방법 안내 △올바른 손씻기 체험 △정신건강검사(우울증 건강설문) 등을 진행했다.
엄기용 BPA 재난안전실장은 “앞으로도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임직원은 물론 수급업체 근로자들도 건강을 잘 챙길 수 있게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kjo571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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