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부산광역시와 MOU 체결…‘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

경제·산업 입력 2023-09-05 09:21:33 수정 2023-09-05 09:21:33 이호진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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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보찬(왼쪽) 야놀자 대표, 이성권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야놀자]

[서울경제TV=이호진기자] 야놀자는 부산광역시와 손잡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유치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야놀자는 지난 4일 부산광역시와 협약을 맺고, 글로벌 경제·문화 올림픽이라 불리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유치를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전 세계에 부산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부산광역시가 보유한 인프라와 글로벌 여행·여가 플랫폼 야놀자의 전문성을 접목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오는 18일부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기획전을 진행한다. 다음달 한 달 간 이용하는 부산 호텔을 할인가로 제공하고, 체크인 시 미니 캐리어와 스티커 등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굿즈를 지급해 2030 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한 관심을 제고한다. 또한, 야놀자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박람회 유치를 위한 부산광역시만의 강점과 인프라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성권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은 “2030 세계박람회가 반드시 부산에서 유치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마지막까지 전력 질주하겠다고 말했다. /hojinlee9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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