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청렴 골든벨을 울려라"
청렴 가치 배우고 공감하는 퀴즈대회 성황

[김제=박민홍 기자] 전북 김제시가 4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대상 2023년 청렴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퀴즈라는 재미 요소를 더해 참여도를 높이고 청렴에 대한 인식 수준을 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퀴즈대회 결과 3라운드까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청소자원과 박혜원 주무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기획감사실 배종철 주무관과 농촌지원과 박경환 주무관, 장려상은 민원지적과 김소진 주무관, 의회사무국 김선미 주무관, 백산면 김은하 주무관이 각각 차지했다.
대회를 통해 공직자가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의 주요 내용들을 객관식, OX퀴즈, 주관식 문제로 두루 출제해 평소 어렵게 느껴지는 청렴 지식을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는 평가다.
참가자 대상을 부서장까지 확대하는 등 전 직원이 골고루 참가하게 함으로써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 청렴 지식과 청렴의 가치를 배우고 직원들과 함께 공감하는 계기도 마련했다.
특히 문제를 맞힐 때마다 마치 학창 시절로 다시 돌아간 듯한 유쾌함으로 기쁨의 함성이 가득하고 긴장감 넘치는 서바이벌 생존 방식으로 열띤 경합을 펼쳐,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청렴 소양을 더욱 쉽고 즐겁게 이해하며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이찬준 부시장은 청렴 골든벨 참가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청렴 지식을 통해 부패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청렴 마인드를 함양함으로써 공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mh009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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