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매력적인 투자환경 및 기업 맞춤형 지원제도 소개
모빌리티 등 미래 성장성이 높은 강소기업의 관심을 유도
10.11일 수도권 기업 100여 곳 대상 투자유치설명회도 개최

[서울경제TV 부산=김정옥 기자] 부산시는 6일 수도권에 소재한 제조업과 지식서비스산업 우수기업 1000 곳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안내문을 발송했다.
안내문 발송은 2차전지, 모빌리티 등 미래 성장성이 높은 강소기업의 관심을 유도하고, 본격적인 투자 의향 기업 발굴에 나서기 위함이다.
발송된 안내문에는 부산의 매력적인 투자환경과 함께 기업 맞춤형 지원제도가 알기 쉽게 소개돼 있다.
보조금 신청 요건, 지원 특례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누리집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최대 333억 원까지 지원되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외에도 전국 최대 단일규모 1780억 원의 기금을 조성해 규모·유형별 다양한 투자보조금과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외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계속해서 관심을 기울인 결과 작년에 역대 최고인 3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대외적으로도 지방투자촉진사업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가졌음을 입증한 바 있다.
시는 이번 안내문 발송에 이어 10월 11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수도권 기업 100여 곳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해 역량 있는 기업 유치 선점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신창호 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올해도 삼성중공업과 한화파워시스템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부산을 선택하고 있다”며“이번 안내문 발송을 통해 뛰어난 인적 자원과 산업기반을 갖춘 최적의 투자처인 ‘부산’의 매력을 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kjo571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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