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13일부터 6일간 성산아트홀서 공예품 전시회 개최
성산아트홀 제4전시실에서 공예품 전시회 오픈

[서울경제TV 부산=김정옥 기자] 전통적 미와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갖춘 고색창연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공예품 전시회가 13일부터 6일간 성산아트홀 제4전시실에서 열린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가 주최하고 창원시공예협회가 주관하는 ‘제13회 창원시 공예품 전시회’의 개막식이 13일 하종목 제1부시장, 염영희 창원시공예협회장을 비롯한 공예협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경남도 공예품대전의 수상작들을 비롯해 창원시 공예협회 회원들의 특별한 작품 200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지역 내에서 제작된 우수한 공예품들의 전시를 통해 전통적 미와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관람객을 대상으로 천연염료를 이용한 에코백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행사가 마련돼 있다.
일부 공예품은 판매를 통해 바자회도 진행한다. 바자회 수익금은 연말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주관한 창원시 공예협회는 2010년 창원‧마산‧진해 지역의 공예인들이 모여 설립된 이후, 다양한 창작활동과 함께 경상남도 공예품 대전,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에 참여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활발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하종목 부시장은 “이번 전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공예로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며 “많은 분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만들어 보고 선물하는 등 공예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jo571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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