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23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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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3-09-20 11:59:18
수정 2023-09-20 11:59:18
김정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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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밸리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굴화강변월드메르디앙 2곳

[서울경제TV 부산=김정옥 기자] 울산‘북구 오토밸리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와 ‘울주군 굴화강변월드메르디앙’ 아파트가 ‘2023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됐다.
울산시는 의무관리대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모범사례를 발굴, 전파하고자 2012년부터 모범관리단지를 선정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의무관리대상 아파트는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의 승강기 설치된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 중앙집중식 난방방식 공동주택, 건축법 제11조 따른 주택 외의 시설과 주택을 동일 건축물로 건축한 건축물로서 주택이 150세대 이상인 건축물이다.
시는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의 관리 실태에 대한 자료를 8월까지 접수받아 선정위원회의 서류 심사와 현장 확인 등을 거친 결과 이들 2개 단지가 모범관리단지로 선정했다. /kjo571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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