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토스페이로 간편결제하세요"
증권·금융
입력 2023-09-20 14:54:28
수정 2023-09-20 14:54:28
민세원 기자
0개

[서울경제TV=민세원기자] 토스의 간편결제 서비스 ‘토스페이'는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중국 ‘알리페이플러스(Alipay+)’ 가맹점에서 결제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토스페이 이용자들은 중국 내 ‘알리페이플러스' 로고 또는 ‘토스페이’ 로고가 있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토스 앱으로 간편결제가 가능하다.
결제는 토스 앱에 있는 바코드 또는 QR코드를 활용하면 된다.
방법은 총 세 가지다.
△토스 앱 하단 세 번째에 위치한 ‘토스페이’ 탭의 오른쪽 위 바코드 아이콘을 클릭해 ‘해외’ 탭을 누르거나 △전체 메뉴에서 ‘현장결제’ 메뉴를 검색해 ‘해외’ 탭을 클릭하거나 △해외에서 토스 앱 홈 화면 오른쪽 상단에 나타나는 QR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결제를 진행하면 토스페이에 연결해 둔 계좌에서 결제 금액만큼 원화로 출금된다.
토스 관계자는 “2,600만 명 이상의 토스 유저가 해외에서도 토스페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중국을 시작으로 토스페이 해외 현장 결제 가능 국가를 점차 늘려갈 예정”이라고 말했다./yejoo0502@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尹파면] 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 [尹파면] 관세 이슈에 증시 발목...원화는 강세 회복
- 5대 금융지주 尹 탄핵 인용·美 상호관세 따른 시장 변동성 긴급점검
- 금융당국 "尹 파면·美 상호관세 영향 시장상황 면밀하게 모니터링"
-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시장 충격 대비 전직원 비상대응체계"
- 尹 탄핵 '인용' 후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하락
- 펠드아포테케, '2025 타이베이 뷰티 박람회' 참가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