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추석맞이 두바퀴 행복배달부 나누리봉사단‘사랑의 정 나누기’ 나서
전국
입력 2023-09-21 15:23:26
수정 2023-09-21 15:23:26
김정옥 기자
0개
남광종합사회복지관 연계 금정구 관내 홀로어르신 찾아 나눔 실천
추석성품 전달, 가정방문 반찬봉사, 말벗하기 등 따뜻한 명절 기원 온정 나눠

[서울경제TV 부산=김정옥 기자] 부산시설공단(이하 시설공단)은 추석명절 연휴를 앞두고 21일 홀로 어르신 등 사회배려계층을 위한‘사랑의 정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시설공단 두바퀴 행복배달부인 ‘나누리 봉사단’은 이날 오전 남광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금정구 일원의 홀로 어르신을 위한 추석선물 전달을 비롯해 가정방문 반찬봉사와 말벗하기 등 따뜻한 명절을 기원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시설공단 레포츠본부 김석빈 본부장, 윤일현 부산시의원, 백종헌 국회의원실 정대영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는데 노력하자고 입을 모았다.
공단 레포츠본부 직원들로 구성된 두바퀴 행복배달부‘나누리 봉사단’은 지역주민에 나눔의 문화를 실천한다는 취지로 스포원 부산경륜장 개장 이래, 19년 동안 홀로 어르신, 장애아동, 보훈유공자 등 사회배려계층에 대한 나눔 봉사 활동을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다.
공단은 ‘나누리 봉사단’외에도 전문인력을 활용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봉사와 다양한 재능기부, 교육기부, 나눔기부, 친환경 활동 등 ESG 경영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jo571003.naver.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2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3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4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5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6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7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8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9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 10우원식 의장, 소득세·법인세 포함 16건 예산부수법안 지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