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인기 침구류·주방상품 최대 60% 할인전

[광주=김준원 기자] 광주신세계가 가을을 맞아 이불을 교체하려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침구류 등 인기상품 할인전을 22일부터 시작한다.
8층 매장에서는 알레르망과 레노마에서 선보이는 차렵이불과 패드 등 침구류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알레르망은 22일부터 한달 동안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에 여러 기획상품을 준비했다. 로찌 패딩이불 커버세트를 47만 5,000원에서 28만 5,000원에, 벨로라볼드 양모 퀼팅패드를 35만 8,000원에서 17만 9,000원에, 해리스 차렵 패드세트를 41만 8,000원에서 20만 9,000원에 판매한다.
같은 기간 레노마 29주년 할인행사도 진행 중이다. 창립 축하상품의 경우 최대 60%까지 할인하며, 정상상품 역시 40%에 10% 추가 할인이 더해진다. 이와 함께 레페 극세사 차렵이불(9만 8,000원), 윌슨모달 차렵이불(18만 5,000원), 테드모달 차렵이불(16만 2,000원) 등의 기획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22일부터 27일까지 지하 1층에 스페셜 스테이지에서는 유럽이 자랑하는 주방용품 업체인 WMF, 테팔 등 주방용품 인기상품전이 열린다.
170년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 프리미엄 주방용품인 WMF에서 만든 트랜드 양수 냄비(9만 9,000원 24L)와 프라이팬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지난 1993년부터 놋쇠를 두드려 만드는 ‘방짜유기’ 제품을 만들고 있는 놋담. 이번 행사에서는 여수저 세트(9만 9,000원 5벌)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테팔과 골든벨 등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동훈 대표는 “광주신세계는 환절기를 앞두고 이불을 교체하려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인기 침구류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함께 열리는 프리미엄 주방용품 기획상품전에도 WMF와 놋담 등 인기 브랜드 제품을 준비했으니 스마트한 소비자들의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kim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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