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윤진오 대표,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경제·산업
입력 2023-10-25 16:20:27
수정 2023-10-25 16:20:27
서청석 기자
0개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동부건설은 윤진오 대표가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월부터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품 사용을 늘려 환경을 보호하고 탄소 중립을 실천하자는 취지의 릴레이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자가 1회용품 제로를 다짐하자는 의미로 '1'과 '0'을 손으로 표현한 게시물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하면서 다음 릴레이 참여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는 엠케이전자 현기진 대표의 추천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는 홍문기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와 김완석 동부엔지니어링 대표를 지목했다.
동부건설은 지난해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본격화한 이후 '동부건설 Green Construction 2030'을 ESG 경영 비전으로 삼고 일회용품 제로 릴레이, 원가절감 캠페인, 플로깅 동부 등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는 "사소한 작은 실천이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 환경을 깨끗하게 만드는 소중한 계기가 된다"며,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기업문화 조성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blu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美 ‘관세 폭탄’에 희비 엇갈린 K푸드…국내 수출 적신호
- 신조어 설명도 '척척'…성큼 다가온 AI 검색 시대
- [부동산 캘린더] 내주 216가구 분양…"한적한 분양시장"
- [이혜란의 車車車] “험로·수심 800mm도 거뜬”…기아 첫 픽업 ‘타스만’ 타보니
- [위클리비즈] 저작권 논란에도…챗GPT가 불러온 ‘지브리 놀이’
- 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 한숨 돌린 줄 알았는데…트럼프 “의약품도 관세 검토 중”
- [尹파면] 대선 국면 돌입…짙어진 부동산 시장 관망세
- [尹파면] 탄핵에 반색하는 플랫폼...카카오 숨통 트이나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키움증권 '먹통'…"또 '사고'有, 더 불안"
- 2벤츠, BMW 누르고 3월 수입차 1위…‘럭셔리’ VS ‘전동화’ 맞대결
- 3美 ‘관세 폭탄’에 희비 엇갈린 K푸드…국내 수출 적신호
- 4신조어 설명도 '척척'…성큼 다가온 AI 검색 시대
- 5내주 216가구 분양…"한적한 분양시장"
- 6“험로·수심 800mm도 거뜬”…기아 첫 픽업 ‘타스만’ 타보니
- 7순창 쌍치면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최영일 군수, 현장 긴급 출동
- 8저작권 논란에도…챗GPT가 불러온 ‘지브리 놀이’
- 9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10“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