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다스, ‘사람경영포럼 조찬 간담회’ 성료

마이다스그룹 계열사 자인연구소가 ‘사람경영포럼 조찬 간담회’ 2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람경영포럼 조찬 간담회’는 사람 중심 경영을 추구하는 기업 경영진 및 HR 리더들이 모여 경영의 고민과 지혜를 나누는 자리로 마이다스그룹 판교 사옥에서 진행됐다.
이번 조찬 간담회에는 양한용 에어퍼스트 대표, 강신섭 아이스기술 대표, 정순백 삼광 대표, 김소현 해마루 대표, 함태진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 대표, 오주연 베네베네 대표 등 기업 혁신과 인재 경영에 관심이 많은 6개 기업이 참여했다.
마이다스그룹 창업주 이형우 회장과 최원호 자인연구소 실장이 참여해 다양한 경영난제에 대한 과학 기반의 해결방안을 제시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선발, 육성, 평가, 인재유출, 리더십 등 HR경영과 관련한 다양한 직면 과제에 대한 논의 이루어 졌으며, 사람에 대한 과학적 연구 내용과 이를 기반으로 한 경영 난제 해결 사례들이 공유됐다.
최원호 자인연구소 실장 “사람의 사고와 행동에 대한 본질적이고 객관적인 이해가 뒷받침될 때 경영진은 그러한 환경을 합리적으로 설계하고 적용할 수 있다”며 “사람의 정체성에 대한 합리적인 이해는 좋은 인재를 뽑아서 성과를 만들도록 돕고 훌륭한 인재로 육성하는 사람중심 경영의 시발점이면서 구심점이다”이라고 전했다.
이형우 마이다스그룹 회장은 “우리가 원하는 성공과 행복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다가오는 세상과 최선을 다해 현재진행형으로 상호작용하는 것”이라며 “경영자의 인생은 사람을 키우고 사람을 남김으로써 완성된다”라고 경영자의 사명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마이다스그룹은 마이다스아이티, 마이다스인, 자인연구소, 자인원 등으로 구성된 건설공학 소프트웨어 분야 IT 기업이며, 자인연구소는 ‘자연의 결 대로 사람을 깨우고 기업을 키우고 사회를 바꾸다’라는 슬로건과 경영혁명 및 교육혁명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기업 경영진 및 HR리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사람경영에 대한 이론과 사례를 보급하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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