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 코딩 교육 의무화 앞두고 코딩 시험 ‘COS’ 도입 증가

YBM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소프트웨어 분야의 중요성이 높아 지고 있는 가운데 자가사 개발한 코딩 활용능력 검정 'COS(Coding Specialist)’ 시험의 도입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회 전반이 디지털 기술의 영향을 받아 급격하게 변화하고 코딩 역량이 개발자만을 위한 도구가 아닌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필수적인 능력으로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정부는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디지털 인재 양성 종합방안을 발표, 2025년부터 코딩 교육을 의무화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초등학교에서도 정규 교육 시간 이외에 방과 후 수업으로 코딩 수업을 시행하고 있다.
YBM에서 개발한 코딩 능력 평가 'COS'는 블록 코딩 프로그램인 Scratch, Entry를 활용해 코딩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코딩의 기본 역량을 쌓을 수 있는 시험으로 알려졌다.
특히 현재 전국 400여개 이상의 초등학교와 코딩학원에서 ‘COS’를 도입해 학생들의 코딩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와 한국디지털교육협회는 우수한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COS ‘시험을 활용해 ‘K-EDU 창의력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업체 관계자는 “디지털 활용 방법에 대한 이해도가 점차 중요해짐에 따라 앞으로 코딩은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이 될 것”이라며 “’COS’ 시험을 통해 코딩의 기본기를 다지고 단계적으로 소프트웨어 역량을 쌓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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