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서희스타힐스 스카이’ 일반공급 예정

경기도 이천시 안흥동 이천 스카이시티에 들어서는 ‘이천 서희스타힐스 스카이’가 일반공급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희건설이 시공하는 49층의 초고층의 ‘이천 서희스타힐스 스카이’는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A∙B∙C 세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과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등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건강정원, 테라스가든 등 휴식공간까지 입주자들의 ‘워라밸’ 실현을 위해 조성된다.
단지 주변에는 안흥초, 이천중, 이천제일고 등 도보권으로 통학 가능한 학군이 탄탄하게 형성되어 있고 청소년문화센터(예정), 시립도서관 등 교육 및 문화 인프라도 풍부하다. 여기에 중리천, 안흥유원지, 수변공원, 이천온천공원 등 편리한 도심 인프라와 녹지공간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제2중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이천종합터미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사업지가 GTX-D노선에 포함되며 이천역과 부발역과 가까워 GTX-D노선 연장 계획의 수혜를 누릴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교통 환경이 집의 가치를 평가하는 가장 큰 요소”라며 “현재 이천역에서는 경강선을 이용해 강남까지 약 40분대로 이동할 수 있지만 추후 GTX-D노선이 개통되면 강남으로의 진출이 더욱 쉬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 서희스타힐스 스카이’ 분양 정보는 대표번호 유선상담과 홈페이지 관심고객 등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현대제철, 국내 철강사 최초 호주 철강지속가능성 인증
- [위클리 비즈] '케데헌' 돌풍…빌보드 넘어 스크린까지
- SK, 울산서 AI 데이터센터 첫 삽…“AI 허브 도약”
- SK vs 솔루스 ‘동박’ 패권 다툼…韓·美·유럽서 격돌
- 투자 제로 ‘깡통 VC’ 급증…벼랑 끝 초기 창업자
- 신세계푸드, 선택과 집중?…성장 동력 어디에
- ‘먹는’ GLP-1 비만약 출시 가시화…국내선 일동제약 도전
- 中에 밀린 ‘K-로봇’ 반격…“가격·기술 경쟁력 높인다”
- KIMCo, 제약사 손잡고 바이오벤처 키운다…157억원 펀드 운용
- 림팩스컨설팅, 실행 중심 컨설팅으로 기업 위기 극복 지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