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수 부산교육감, ‘예비 초등학교 학부모교실’ 참석
전국
입력 2024-02-26 15:14:40
수정 2024-02-26 15:14:40
김정옥 기자
0개
‘늘봄학교’ 등 부산교육정책 설명

[서울경제TV 부산=김정옥 기자]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26일 오전 BNK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예비 초등학교 학부모 300명을 대상으로 한 ‘2024 예비 초등학교 학부모교실’에 직접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하 교육감은 ‘늘봄학교’ 등 부산교육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변화하는 부산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맞춤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 강화와 학교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김은영 광안초등학교 교감은 ‘학교생활 적응 돕는 생활습관 쌓기’, ‘1학년 교육과정 스캔하기’ 등을 1~2차로 나눠 강연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부산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을 품어 나가도록 학부모님들의 힘과 지혜를 더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kjo57100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영천시, 서부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발표회' 개최
- 영천시, 노후주거지 정비 통해 지역 활력 회복 나선다
- 포항시, 전통시장 경쟁력 높인다! '전통시장 상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로봇·드론부터 AI 작곡까지’…포항시, AI 교육 박람회 ‘성료’
- 포항시, “포항 소식 궁금할 땐 열린포항”…시민 만족도 94.7% ‘만족’
- 포항시, 보행신호등 적색 잔여시간표시기 도입…무단횡단 막고 보행 안전 높인다
- 경주시, ‘2040 도시기본계획 시민참여단’ 도시 미래상 전달식 개최
- 경주시, 국비 4억5천만 원 확보…원두숲 일원 생태복원 본격 추진
- 경주시, 통일신라 북궁 추정지 전랑지 도심 역사공간으로 되살린다
- 경주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 선정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영천시, 서부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발표회' 개최
- 2영천시, 노후주거지 정비 통해 지역 활력 회복 나선다
- 3포항시, 전통시장 경쟁력 높인다! '전통시장 상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4‘로봇·드론부터 AI 작곡까지’…포항시, AI 교육 박람회 ‘성료’
- 5포항시, “포항 소식 궁금할 땐 열린포항”…시민 만족도 94.7% ‘만족’
- 6포항시, 보행신호등 적색 잔여시간표시기 도입…무단횡단 막고 보행 안전 높인다
- 7경주시, ‘2040 도시기본계획 시민참여단’ 도시 미래상 전달식 개최
- 8경주시, 국비 4억5천만 원 확보…원두숲 일원 생태복원 본격 추진
- 9경주시, 통일신라 북궁 추정지 전랑지 도심 역사공간으로 되살린다
- 10경주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 선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