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황룡강 서봉친수지구 유채꽃 상춘객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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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4-04-09 14:02:04
수정 2024-04-09 14:02:04
주남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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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km 꽃길과 1만 2,000㎡에 달하는 꽃단지

[광주=주남현 기자] 광주 광산구 지역 대표 명품길로 조성하는 '황룡강생태길30'의 핵심 거점, 황룡강 서봉친수지구에 봄의 정취를 전하는 유채꽃이 만개해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서봉친수지구 내 유채꽃 단지는 '황룡강생태길30’ 사업의 하나로 조성, 길이 1.5km의 꽃길과 1만 2,000㎡에 달하는 꽃단지로 이뤄졌다.
광산구는 상춘객 맞이를 위해 곳곳에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을 설치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서봉친수지구 꽃단지는 황룡강생태길30 구간 중 가장 자연풍광이 아름답고, 계절마다 형형색색의 매력을 뽐내는 곳이다"며 "광주를 대표하는 '힐링명소'로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산구는 지난해 시민 참여를 통해 서봉친수지구 꽃단지에 다양한 계절 꽃을 심었다. 5월에는 꽃양귀비와 안개초, 10월에는 버들마편초, 팜파스, 댑싸리 등의 꽃이 피어 시민을 맞이할 예정이다. /tstart200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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