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대형폐기물 배출 편의성 높인다
전국
입력 2024-05-09 17:04:41
수정 2024-05-09 17:04:41
주남현 기자
0개
전선시스템 고도화 수거장소 지도 표시, 배출품목 등록 기능 추가

[나주=주남현 기자] 전남 나주시가 대형폐기물 배출 시스템 고도화로 처리하기 버거웠던 대형폐기물 배출 편의성을 높일 것이라고 9일 밝혔다.
대형폐기물은 생활폐기물 중 종량제 봉투에 담기 어려운 가전·가구, 각종 생활용품 등을 의미한다.
나주시는 이번 전산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수거 장소 지도표시, 배출 품목 사진 등록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이용자 편의성 증진은 물론 보다 신속 정확하게 대형 폐기물을 수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월부터 시행한 자녀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유아물품 무상수거' 서비스도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시행 첫 달인 2월 381건, 이사 시즌인 3월 405건, 4월 303건으로 꾸준한 이용세를 보이고 있다. /tstart2001@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광주 서구, 산불 피해지역 4000만 원 성금 전달
- 대구광역시, '광역형 비자’로 5대 신산업 외국우수인재 확보 발판 마련
- 영남이공대, 학생자치기구 학생 의견수렴 설명회 개최
- 경산교육지원청, 제46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 예선대회 개최
- 대구 북구, 야외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
- 원주시, KOTRA ‘해외투자유치 지원사업’ 선정...외자유치 역량강화
- 데이터로 만드는 스마트한 여행,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 작은 실천 큰 변화 ... 피스북과 미니피스가든 활동
-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당선…51.13% 득표율 기록
- 고양국제꽃박람회, 국제인증전시회 획득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허제 1년 더 연장
- 2광주 서구, 산불 피해지역 4000만 원 성금 전달
- 3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유가는 하락
- 4SNP 프렙, 다이소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론칭 후 '1위' 기록
- 5CU, 업계 최초 38개 언어 ‘AI 통역 서비스’ 도입
- 6무뇨스 현대차 사장 "美서 가격 인상 계획 없어"…관세영향 평가 중
- 7퀸잇, ‘2025 럭퀸세일 페스타’ 진행…4050세대 공략
- 8대신證 "폴더블폰 성장 명확, 힌지 부품업체 KH바텍 주목"
- 9이스타항공, 인천국제공항 ‘셀프 백드롭 서비스’ 시작
- 10진에어, 인천공항서 인천-이시가키지마 노선 취항식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