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日 라인 지분매각 포함 모든 가능성 열고 협의중”
경제·산업
입력 2024-05-10 14:20:11
수정 2024-05-10 14:20:11
윤혜림 기자
0개

[서울경제TV=윤혜림기자] 네이버가 10일 일본 라인야후에 대해 “지분 매각을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열고 소프트뱅크와 성실히 협의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우선 보안침해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죄송함을 표한다며, 네이버와 라인야후의 기업 가치를 높이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고 중요한 결정을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결론이 내려지기 전까지 상세한 사항을 공개할 순 없다며 향후 확정된 구체적인 내용으로 설명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단 입장이다.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아워홈, 신세계푸드 급식사업부 인수 완료
- 美 해바라기협회, 韓 식품시장 진출 본격 시동…해바라기씨 가치 식품업계 소개
- 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에코프로, 헝가리에 유럽 첫 생산거점 완공…연 5.4만t 양극재 생산
- 中 제조·서비스업 동반 둔화…11월 PMI 모두 ‘위축’
- "아이스링크부터 눈 내리는 마법까지"…신세계사이먼, 크리스마스 콘텐츠 공개
- 한촌설렁탕, 점주들과 연말 문화 행사…"상생 강화"
- 코스피 조정에 외국인 매도 급증…개인은 사상급 매수
- 롯데, 12월 '예측 가능' 수시채용 시작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아워홈, 신세계푸드 급식사업부 인수 완료
- 2美 해바라기협회, 韓 식품시장 진출 본격 시동…해바라기씨 가치 식품업계 소개
- 3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남원시민 연180만 원 기본수당" 공약 제시
- 4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5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6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7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8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9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10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