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고려대, 안암동 캠퍼스타운 글로벌 진출 업무협약 체결

주식회사 나와(NAWA)와 고려대 캠퍼스타운 조성 추진단은 고려대학교 안암동 창업밸리 조성을 위한 글로벌 진출 업무 협력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와는 고려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으로 지난해 덴마크에서 주최한 세계스타트업 월드컵에 최종 진출하는 쾌거(Tech BBQ)를 이룬 바 있으며, 아시아 최대 오픈이노베이션 행사인 일본 ILS(Innovation Leaders Summit)스피치와 미국 소비자가전전시회 ‘CES’ 부스운영 및 IR피칭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진출을 이해 노력하고 있다.
캠퍼스타운에서는 'KUCT G:lobal Log-On' 프로젝트를 통해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나와의 일본 진출을 집중 지원하며, 향후 긍정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나와는 'LEVEL-UP 프로그램'과 '상시전문자문 프로그램' 등 일본 진출에 필요한 창업활동지원비와 일본 전문가를 통한 시장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영호 ㈜나와 대표는 "고려대학교 안암동 캠퍼스타운의 지원을 통해 미즈호 은행 서울지점과 어드바이저리 계약을 체결하는 등 일본 진출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고려대학교 안암동 캠퍼스타운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대학교 안암동 캠퍼스타운은 입주기업에게 시설 임차비용, 공용 사무기기 무상지원, 공과금을 비롯한 시설 운영비 일부지원, 홍보비 지원 등 다양한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기획·추진하고 있으며, 지역과 대학, 창업기업들의 상생과 소통을 위한 창업카페 '스마트 스타트업 스퀘어'도 운영하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SK에코플랜트, 작년 영업익 2346억원…전년比 49%↑
- “신축 아파트 희소성 더 커진다”…‘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2·3단지’ 선점 경쟁 후끈
- 방통위, 광고메시지 '친구톡' 준비 카카오에 "스팸 방지 협조 요청"
- HLB 진양곤, 간암 신약 불발 ‘사과’…“끝 아니다”
- 발란, 결국 법정관리…미정산 대금 130억 불투명
- 보험 수수료 공개가 생존 위협?…소비자 “환영”
- 신영證 등 증권사 연대, ‘홈플러스’ 형사고소…MBK는?
- 대우건설 김보현, 재도약 다짐…'안전' 최우선 과제로
- “中企 판로확대 돕는다면서”…‘T커머스 허가’ 하세월
- 코웨이 ‘집중투표제’ 도입 불발…행동주의 펀드 완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