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타다 ‘해외여행 NOL림픽’…"여행갈 때 혜택 챙기세요"
경제·산업
입력 2024-08-05 13:32:39
수정 2024-08-05 13:32:39
이수빈 기자
0개
항공·숙소·공항 이동 혜택

[서울경제TV=이수빈 인턴기자] 야놀자 플랫폼 부문이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와 손잡고 ‘해외여행 NOL림픽’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해외여행 증가 수요에 발맞춰 편리한 여행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야놀자 플랫폼이 보유한 해외여행 경쟁력과 타다의 공항 이동 서비스 혜택을 연계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이벤트는 오늘부터 다음달 1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는 야놀자 앱에서 가능하다. 우정·휴식·미식·가족 등 매주 월요일마다 달라지는 테마에 맞춰 일주일 동안 가고 싶은 해외 여행지를 선택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매주 1,100여 명에게 1위로 선정된 해외 여행지에 적용할 수 있는 항공권 할인 쿠폰, 해외숙소 할인 쿠폰 등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인천국제공항 출·도착 전용 타다 이용권을 지급한다.
이철웅 야놀자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야놀자 플랫폼과 타다의 서비스 경쟁력을 결합해 고객이 직접 선택한 해외 여행지로의 여행을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지원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여행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채로운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q00006@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아크테라, 법무법인 린과 데이터 컴플라이언스 MOU 체결
- “K푸드 성장에도 내수 발목”…CJ제일제당, 1분기 실적 ‘뚝’
- 한진칼, 경영권 분쟁 가능성 재점화…역대 최고 주가
- SK, 리밸런싱 ‘속도’…“AI·반도체 중심 재편”
- 재상폐에 펄쩍 뛴 ‘위메이드’…속내는 책임 회피?
- ‘초슬림폰’ 경쟁 본격화…삼성, 갤S25엣지 승부수
- 토허제 재지정 두달…‘과천·성남’ 신고가 속출
- ‘새벽배송 시장 개척’ 컬리, 창립 10년만 ‘첫 흑자’
- 코스맥스, 1분기 영업익 513억원…전년比 13%↑
- 포스코홀딩스, 이차전지소재 사업회사에 1조원 규모 유상증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