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환대, 곡성군수 재선거 예비등록 본격 표밭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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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4-08-07 17:14:29
수정 2024-08-07 17:14:29
주남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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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행복위해 모든 경험과 열정 바치겠다" 각오
인구감소 해결, 경제 활성화, 관광명소 만들기 등 5대 공약 발표

[곡성=주남현 기자] 정환대 前 전남도의회 부의장이 7일 곡성군수 재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표밭갈이에 나섰다.
정 후보는 "곡성군의 인구감소를 막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해 곡성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군민의 행복을 위해 그동안의 모든 경험과 열정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투명하고 깨끗한 행정, 누구나 공감하는 정치, 정기적 설명회와 간담회를 통한 소통서비스 군정을 원칙으로, 곡성군을, 지방도 잘사는 모범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정 후보는 ▲곡성군 인구감소 해결 ▲곡성경제 활성화 ▲권역별 균형발전 ▲복지확충으로 살기좋은 곡성 ▲관광활성화로 전국에서 찾는 관광명소 만들기 등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오산사슴농장을 운영하며 한국사슴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정환대 후보는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곡성군연합회장, 제4대 곡성군의원, 제8대 전남도의회 농수산환경위원장, 제9대 전남도의회 부의장 등을 역임하고, 2007년 민주당 입당한 이래, 민주당 전남도당 상무위원, 민주당 전남도당 조직특별위원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tstart200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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