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커피, 민들레마음과 협업해 텀블러∙다이어리 굿즈 출시
문화·생활
입력 2024-11-15 07:54:40
수정 2024-11-15 07:54:40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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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커피에서 오늘 15일 텀블러와 다이어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들은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들과 함께 그린 그림을 기반으로 제작된 디자인 제품이다. 특히 판매 수익금 일부를 후원하는 디자인 소셜벤처 기업 민들레마음과 협업해 제작한 콜라보 굿즈이다.
이번 굿즈는 민들레마음의 시그니처 캐릭터 토토, 바바, 콩이, 파리, 봉구 및 우지커피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소품과 조합한 것이 특징으로 통통 튀는 배경에 콜라보 캐릭터가 그려진 표지, 계절별로 네 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다양한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는 ‘만년 다이어리’, 스테인리스를 사용해 온도와 맛이 오랜 시간 동안 보존되는 ‘대용량 텀블러’이다.
우지커피 관계자는 “아이들의 시선과 손에서 그려진 그림이기에 더 생동감 있고, 귀여운 굿즈가 만들어질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연말에 우지커피의 특별한 굿즈로 가족, 친구, 연인에게 소중한 마음을 표현해 보았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지커피 매장에서는 클립펜, 마그넷, 텀블러, 다이어리 등 콜라보 굿즈 4종과 키링, 떡 메모지 등 민들레마음 상품 2종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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