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뮤지엄, '위대한 축구선수 100인전' 슈퍼 얼리버드 티켓 완판
경제·산업
입력 2024-11-28 09:50:53
수정 2024-11-28 09:50:53
김민 기자
0개

[서울경제TV=김민 인턴기자] 이랜드뮤지엄은 지난 25일 오픈한 '위대한 축구선수 100인전 vol.1' 슈퍼 얼리버드 티켓이 조기 완판됐다고 28일 밝혔다.
축구 관련 소장품을 활용한 전시 '위대한 축구선수 100인전 vol.1' 입장권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슈퍼 얼리버드 티켓은 27일 전량 매진됐다.
이랜드뮤지엄은 관람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2월 12일 2차 얼리버드 티켓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이랜드뮤지엄 관계자는 "이번 슈퍼 얼리버드 티켓 완판으로 <위대한 축구선수 100인전 vol.1>에 대한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체감했다”고 말하며, “전시 오픈 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들의 실착 유니폼과 트로피 등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대규모 전시다. △1970년대 펠레의 국가대표 실착 저지 △메시의 커리어 주요 매치 컬렉션 △박지성과 손흥민의 실착 저지 등 진귀한 축구 역사의 순간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rlaalsmin42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동반위-롯데리아, 진해중앙시장부터 상생캠페인 전개
- 중진공, 해외법인지원자금 첫 공급…글로벌화 지원
- 중기부, 인도 정부와 상호협력 방안 논의
- 대한상의 "美 상호관세 부과 관련 산업계 부담 최소화 도울 것"
-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허제 1년 더 연장
- 금값, '사상 최고치' 경신…유가는 하락
- SNP 프렙, 다이소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론칭 후 '1위' 기록
- CU, 업계 최초 38개 언어 ‘AI 통역 서비스’ 도입
- 무뇨스 현대차 사장 "美서 가격 인상 계획 없어"…관세영향 평가 중
- 퀸잇, ‘2025 럭퀸세일 페스타’ 진행…4050세대 공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