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젝트’ 성료…“신선한 아이디어 업무 적용”
경제·산업
입력 2025-02-19 10:16:51
수정 2025-02-19 10:16:51
고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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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개 팀이 6주간 치열한 아이디어 경쟁 펼쳐
향후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에 지속 참여할 계획
[서울경제TV=고원희 인턴기자] 진에어는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본사에서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젝트'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2023년부터 시행된 이 프로젝트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진에어는 수시·경력 중심 채용이 확대되는 취업 환경 변화에 발맞춰 항공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코자 올해도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진에어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통합 LCC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방안 △진에어 모바일 APP 활성화 방안 △LCC 서비스 트렌드 조사 및 진에어 서비스 제안 등 총 3가지 주제를 제시했으며 선발된 27명의 청년들은 7개 팀을 이루어 지난해 12월 말부터 약 6주간 멘토의 지도 아래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프로젝트 마지막 날 팀별 최종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창의성, 실현 가능성, 기획력 측면에서 현업 담당자들의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에어버디’가 우수상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에어버디’팀의 나웅재 학생은 ”멘토의 지도 아래 팀원들과 토론하고 협업하며 과제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실제 업무 환경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진에어는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신선한 아이디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한편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청년 일경험 확산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highlight@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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