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상가 화재 2시간15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전국 입력 2025-03-26 10:32:27 수정 2025-03-26 10:32:48 김남호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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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 목격자 등 상대 화인 조사중

지난 25일 오후 4시 45분께 전남 영암군 학산면 한 상가에서 불이 나면서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영암소방]
[서울경제TV 광주‧전남=김남호 기자]

지난 25일 오후 4시 45분께 전남 영암군 학산면 한 상가에서 불이 나 상가 7개 동을 전부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억4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2시간15분 만에 진화됐다. 

상가 주인들은 '주변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얘기를 들은 직후 스스로 대피하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1523353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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