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한국평가정보, 소상공인 정책자금 사전진단 앱 서비스 런칭

금융·증권 입력 2025-03-27 13:38:53 수정 2025-03-27 13:38:53 이연아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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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 이연아 기자] 한국평가정보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과 협력해 개발한 소상공인 정책자금 사전진단 서비스를 iM뱅크 앱 내 서비스로 출시했다. 이번 서비스는 데이터 분석 기술과 금융 솔루션결합으로 소상공인 편의를 높인 사례로 평가받는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사전진단은 소상공인이 정책자금을 신청하기 전, 대출 가능 여부와 예상 한도, 금리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한국평가정보가 보유한 데이터 분석 및 금융 솔루션을 기반으로, 소진공의 정책자금 진단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여 제공한다. 국세청 및 한국신용정보원으로부터 수집한 데이터를 활용해 소상공인에게 정책자금 신청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iM뱅크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은 올해 1분기 정책자금 중 대리대출 상품에 대한 사전진단 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본인이 받을 수 있는 예상 금리와 최대 한도를 조회할 수 있다. 올해 2분기 대리대출에 대한 사전진단 결과는 다음 달부터 제공된다.
  
이민제 한국평가정보 대표는 “이번 iM뱅크 앱 내 소상공인 정책자금 사전진단 서비스 런칭은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중요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서비스는 iM뱅크 앱의 생활/제휴 탭 내 정책자금 추천 서비스 영역에서 소상공인 정책자금 버튼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ya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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