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모니모 전용 암 보험 '다시 일상으로' 출시

금융·증권 입력 2025-04-03 08:28:13 수정 2025-04-03 08:28:13 김도하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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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화재]
[서울경제TV=김도하 기자] 삼성화재는 암보험 '다시 일상으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 플랫폼 '모니모' 전용 상품인 이 상품은 발병 초기의 수술비용을 보전하는 '암 진단비' 최대 500만원과 암 치료 후 회복 및 일상복귀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암든든생활지원금'은 암 진단 6개월 후부터 24개월간 매월 200만원씩 총 4800만원을 지급한다.

가입나이는 19세부터 최대 65세이며, 보험기간은 20년 갱신형이다. 최초 가입 후 최대 20년간 보험료 인상 없이 보장받을 수 있으며,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제는 암의 직접적인 치료 뿐만 아니라 암 치료 후에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오는 것도 중요한 문제인 시대"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직면하는 실질적인 문제를 보장할 수 있는 보험 상품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tsdoha.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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