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산업재해 예방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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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4-03 14:16:42
수정 2025-04-03 14:16:42
강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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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강시온 기자] 이천시가‘4월 노동 안전의 날’을 맞아 백사면 신축 공사 현장에서 안전 합동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점검단은 작업자들의 안전모 및 안전대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점검 했으며, 중대 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요인들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4개 국어로 제작된 안전 수칙 가이드 북을 현장에서 배포하고, 외국인 노동자의 안전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시 노동안전지킴이는 지난 한 해 동안 784개 산업현장에서 1,567회의 점검해 다양한 위험 요소를 제거하여 안전한 일터 조성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rkdtldhs082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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