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숙박업소서 방화 추정 화재...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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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4-04 12:12:04
수정 2025-04-04 12:12:04
김남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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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 화재 원인 조사중

[서울경제TV 광주‧전남=김남호 기자] 4일 목포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3시 44분께 전남 목포시 남교동 한 숙박업소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투숙객 A(40대)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9대, 소방인력 30여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4시 5분께 완진했다. 불은 객실 내 가전제품 등을 태우고 소방추산 53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숙박업소에는 A씨 등 투숙객 3명이 거주, 모두 구조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불을 낸것으로 추정,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1523353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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