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수원 Y-FARM EXPO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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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4-28 23:27:33
수정 2025-04-28 23:27:33
김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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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형 지원센터 등 다양한 정책 홍보…전국 귀농귀촌인 유치 총력
[서울경제TV 고창=김영미 기자] 전북 고창군이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25일부터 27일까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Y-FARM EXPO 2025 귀농귀촌 지역살리기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책과 정착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고창군은 박람회 기간 동안 농업 창업 및 주택 융자지원, 영농 정착금 지원,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등 정착 지원 정책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9개월간 체류하며 농업과 농촌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의 장점을 집중적으로 알리며 관심을 모았다.
올해 고창군은 전국 단위 귀농귀촌 박람회 4회 참가, 도시민 교육 및 상담 2회, 2박 3일 현장견학 프로그램 2회 등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현행열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창은 고품질 농특산물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자랑하는 명품 도시”라며 “자연과 함께하는 새로운 삶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고창이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tkddml8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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