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제3차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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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5-26 10:32:34
수정 2025-05-26 10:32:34
오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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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수원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수원시는 ‘제3차 수원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해 아동친화정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상위 단계 인증 갱신에 나설 방침이다.
시는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계획 수립에 돌입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수원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을 발굴하고, 유엔아동권리협약에 기반한 6대 영역별 세부 과제를 제시할 예정이다. 6대 영역은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가정환경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 환경이다.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은 “아동친화도시는 단순히 아동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라며 “아동과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반영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irenefrench0714@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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