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위기 임산부·영아 돌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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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7-01 14:59:54
수정 2025-07-01 14:59:54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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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시가 위기 임산부·영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시에 따르면, 민간 후원금과 1:1 맞춤 사례 관리, 양육키트 등을 제공해 아동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군·구 공무원 실무 교육으로 대응 역량을 강화했으며, 올해 시범 운영 후 확대할 계획을 전했습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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