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소음대책지역 선정돼 사업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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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7-04 14:50:56
수정 2025-07-04 14:50:56
신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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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 = 신승원 기자] 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시행하는 소음인근 지역 주민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지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소음대책 마련과 인근지역 주민들에 대한 복지사업 소득증대 사업등을 지원하고자 실시했습니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는 ‘대부도 방아머리 선셋콘서트’와 연계해 대부도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린다는 방침입니다. /tmddnjs000614@sedaily.com
이번 사업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소음대책 마련과 인근지역 주민들에 대한 복지사업 소득증대 사업등을 지원하고자 실시했습니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는 ‘대부도 방아머리 선셋콘서트’와 연계해 대부도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린다는 방침입니다. /tmddnjs000614@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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