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공모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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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8-01 16:12:10
수정 2025-08-01 16:12:10
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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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주관, 내년부터 2년간 총 10억 원 확보
지역 복숭아 산업 현안문제 해결, 임실 복숭아 브랜드 경쟁력 강화 기대
[서울경제TV 임실=최영 기자] 전북 임실군이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26년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은 연구-지도-민간 기술의 수평적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복숭아 산업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지역농업 발전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번 공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사업비 10억 원(국비 5억, 지방비 5억)을 투입해 기후변화 대응 안정 생산 기반 구축, 복숭아 최신 방제력 보급, 현장 교육 강화 등 임실 복숭아 산업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품질 임실 복숭아 육성, 품종 다양화 등 지속 가능한 복숭아 산업을 육성하여 복숭아 재배농업인 소득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민 임실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이 임실 복숭아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경쟁력 강화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ound14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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