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대전시 목상동 주민공동 목욕탕 확장 준공식
경제·산업
입력 2025-08-29 08:48:36
수정 2025-08-29 08:48:36
이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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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만 원 후원…주민 생활 편의성 증대 기여

[서울경제TV=이채우 인턴기자] 한국타이어는 8월 28일 대전시 대덕구 목상동 주민복지센터 내 ‘목상동 주민공동 목욕탕’에서 이준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과 최충규 대덕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목욕탕 확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목상동 주민공동 목욕탕’은 목상동 주민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인 주민 공유 시설이다.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이 위치한 목상동을 비롯한 인근 지역민들이 애용한다.
한국타이어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더욱 많은 주민들이 해당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목욕탕 시설 확장 사업에 총 7000만 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기존 12.89㎡ 규모의 남녀 사우나실을 각각 19.17㎡ 규모로 확장하고 내부 설비를 교체하는 사업에 활용된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이번 후원으로 지역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혜자 중심의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나가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대덕구 관내 주민 공유 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현대화 지원 사업에 앞장서며 지역 상생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덕암동 소재 노인복지관 15개소를 방문해 총 2400만 원 상당의 최신 전자제품을 전달하고, 석봉동에 위치한 차상위계층 전용 빨래방 조성에도 약 2000만 원을 후원한 바 있다. /dlcodn122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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