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산업보건의가 학교로”…교직원 건강관리 현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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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8-29 17:23:18
수정 2025-08-29 17:23:18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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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산업보건의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워크닥터(Work Dr.), 걸어서 일터속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교육청은 이번 사업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근로자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교육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한 맞춤형 보건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교육청에 위촉된 산업보건의는 보건관리자와 함께 학교를 방문해 ▲1:1 건강상담 ▲작업환경 점검 ▲직무별 건강관리 지도 ▲산업재해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한다.
인천시교육청은 현장에서 근로자의 건강 문제를 직접 확인하고 즉각적인 관리 방안을 제시해, 현장 중심의 건강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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