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2025년 신규 공무원 임용식 개최…가족과 함께한 첫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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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9-05 10:55:33
수정 2025-09-05 10:55:33
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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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제3회 공채 최종 합격자 26명 임용
행정 10명·간호 6명 등 9개 직렬…공직사회 새 출발
[서울경제TV 임실=최영 기자] 전북 임실군이 미래를 이끌어갈 신규 공무원들의 첫걸음을 응원하는 특별한 임용식을 열었다.
군은 지난 4일 군청 농민교육장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2025년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용식은 전북도 제3회 8급·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 합격자 2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행정직 10명, 간호직 6명, 농업직 2명을 포함해 모두 9개 직렬에 걸쳐 임용됐으며, 실무수습 신분으로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특히 이번 임용식은 신규 공무원 가족 50여 명이 함께해 더 의미를 더했다. 심 민 군수는 신규 공무원 한 명 한 명에게 임용장과 실무수습증, 꽃다발을 전달하며 격려와 축하를 전했다.
임용식에 참석한 한 신규 공무원은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 공직 생활을 시작하게 되어 책임감이 크다"며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임실군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심 민 군수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한민국 치즈의 수도 임실군의 한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한다”며 “부모님과 가족들의 헌신에 감사드리고, 여러분의 패기와 역량을 발휘해 천만 관광 임실 시대를 여는 주역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sound14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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