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광역시 최초 개별공시지가 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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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29 13:54:14
수정 2025-10-29 13:54:14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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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시가 ‘개별공시지가 연차보고서’를 처음 발간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세금·부담금 부과, 복지·교육 지원금 산정 등 60여 개 행정 분야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핵심 지표다.
시에 따르면, 보고서는 시민이 공시지가 산정 과정을 쉽게 이해하고,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연차보고서는 ▲개별공시지가 제도 연혁 ▲인천 부동산시장 동향 ▲표준지공시지가 분석 ▲지가 결정요인 시각화 자료 ▲통계자료 등으로 구성됐다.
유 시장은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시지가 정보를 제공해 시민 재산권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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