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지방환경청, 음성 화학사고 관계기관 합동 조사단 회의 등 영향조사 본격 착수
강원
입력 2025-11-03 15:12:11
수정 2025-11-03 15:12:11
강원순 기자
0개
- 주민 건강·환경 영향 집중 분석 위해 민·관 합동 조사단 운영
이에 원주청은 따라 민관 합동 ‘화학사고 영향조사단’*을 구성하고 오는 11월4일 제1차 조사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고 예비조사 결과 및 피해현황을 공유하고 영향조사 대상지역 선정, 조사 대상자의 규모, 환경피해, 분석대상, 분석방법 등을 정하며 조사단 운영 체계 및 기관별 역할 분담은 논의 한다.
이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동시에 기관별 영향조사를 실시하고 조사가 완료되면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조현수 원주지방환경청장은 “이번 사고는 인근 주민의 건강과 생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만큼, 과학적이고 투명한 영향조사를 신속히 진행하겠다”며 “조사단 운영 과정과 조사 결과는 주민에게 공개하고, 추가 피해 방지와 복구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k10@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횡성군민 1100여 명, 원주시청 앞서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대규모 집회… "38년 규제 피해 더 못 참아"
- 태백시, 국내 최초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예타 면제 확정…2030년 조기 준공 청신호
- 심사평가원, 2025년 '행복해 지구나 이음(E)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
- 강원 북평지구, 30년 만에 분양·임대율 97% 달성…수소산업 중심 산단으로 '우뚝'
-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수산자원 조성사업 공모 6개소 선정… 국비 94억 원 확보
- 강원랜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3년 연속 최고등급 S등급 달성 쾌거
- 쌍용C&E 동해공장, 사랑의 김장담그기 나눔 행사 동참
- 보훈공단, 지역상생의 가치 실현 노력으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최고등급 획득
- 원주시, 다음 달 중순부터 남원주역세권 임시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 원주시,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 유치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美 해바라기협회, 韓 식품시장 진출 본격 시동…해바라기씨 가치 식품업계 소개
- 2김원종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남원시민 연180만 원 기본수당" 공약 제시
- 3내년부터 PG사 계약 시 리스크 평가 의무화…불법·부실 PG 차단
- 4코오롱글로벌, MOD·코오롱LSI 흡수합병 완료
- 5우재준 의원 “대구시 구·군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재검토 촉구"
- 6김승수, 대한민국 최초 '캐릭터산업 진흥법' 대표발의
- 7조지연 의원 대표발의, 과거사정리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 8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 지역 생태계 담은 어린이 동화책 발간
- 9수성구청 기독선교회, 2025년 성탄 트리 점등식 개최
- 10수성구, ‘6.25 참전 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