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디자인페어, AI와 ‘사람 중심 디자인’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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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1-06 20:57:45
수정 2025-11-06 20:57:45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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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AI 기술이 우리의 일상에 깊숙이 들어온 시대, 디자인은 어떤 언어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을까요. ‘2025 인천국제디자인페어’가 개막했습니다. 김혜준 기잡니다.
[기자]
‘2025 인천국제디자인페어’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와 인천디자인협회 등이 주관하는 행사로, ‘AI 그리고 사람 – AI, 디자인으로 만나다’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기자 리포팅]
AI와 디자인이 만나는 현장, 2025 인천국제디자인페어가 개막해 AI와 사람 중심 디자인의 서비스를 조명하고 있습니다.
행사는 인천디자인지원센터관, 디자인기업관, 예비디자이너전, 국제교류전, 디자인버스킹 등 다섯 개 전시관으로 구성됐습니다.
[인터뷰: 조영민 인천디자인협회 회장]
인천 문화예술회관이라는 장소의 특성도 인천이 가지고 있는 문화의 역량, 예술의 힘 이런 것들을 느껴볼 수 있는 장소거든요. 그러한 기점에 맞춰서 AI와 사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AI 기반 디자인 솔루션부터 인간의 감성을 담은 수공예품까지, 국내외 작가와 학생, 기업이 선보인 약 160여 점의 작품이 전시돼 기술과 예술이 공존하는 디자인의 다양성을 보여줍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철학을 나누는 ‘디자인 버스킹’이 눈길을 끕니다. 또한, ‘K-디자인콘서트’ 시상식과 전시가 함께 열려
지역 디자인 산업의 미래 인재 발굴과 혁신의 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인터뷰: 인천국제디자인페어 관람객]
인천 디자인 지원센터에 있는 캐릭터도 너무 귀엽고 인천에 있는 산업 디자인 회사나 다양한 웃음 디자인 회사들이 많이 있어서 잘 관람을 했던 것 같고 인천에서 운영하는 공예나 서비스나 유니버셜 디자인 랩 같은 게 많이 있는데 그걸 전시를 잘 해놓으셔서 얻어가는 게 많았던 것 같아요.
[인터뷰:김희경 협회장]
AI, AI와 사람 이런 주제로 올해는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전체적으로 체험관 쪽을 저희 디자인 기업관 쪽은 많고요. 나머지는 AI를 주제로 한 그런 그래픽 작업 영상 이런 물들이 좀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디자인 산업을 도시 브랜드의 핵심 축으로 발전시키고,
시민이 일상 속에서 디자인을 체감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간다는 계획입니다.
서울경제TV 인천, 김혜준입니다. /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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