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인천상회’ 통해 지역 관광기업 판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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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1-10 17:38:10
수정 2025-11-10 17:38:10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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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시가 지역 관광기업의 판로 개척에 나섰다.
시는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트래블쇼 2025’에 참가해 ‘인천상회’ 브랜드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인천상회’관은 ▲푸드·디저트 ▲쇼핑·굿즈 ▲체험·이벤트 ▲서비스·플랫폼 등 4개 존(Zone)으로 구성돼, 다양한 지역 브랜드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였다. ‘나만의 키링 만들기’, ‘스탬프투어’ 등 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와 협업한 독립부스는 감각적인 공간 디자인과 브랜드 콘셉트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부스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인천관광공사는 “기업들이 실질적 성과를 내도록 적극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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