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초안전·초품질·초연결 ‘Hyper E&C’ 선포

경제·산업 입력 2026-01-06 17:47:33 수정 2026-01-06 17:47:33 김도하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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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지난 5일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경영방침으로 ‘Hyper E&C’를 선포했습니다.

김보현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이라며 안전 최우선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올해 경영방침으로는 초안전(Hyper Safety)과 초품질(Hyper Quality), 초연결(Hyper Connect) 등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김 대표는 스마트 기술 기반의 선제적 예방 시스템을 구축해 사고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초안전’ 현장을 만들자고 당부했습니다.

또 ‘초품질’을 강조하며 “압도적인 시공 품질과 섬세한 마감을 완성해야 한다”고 독려했습니다.

디지털 전환을 통해 현장과 본사, 기술과 사람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초연결’도 핵심 과제로 내걸었습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신입사원 42명의 입사식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김 대표는 “붉은 말의 진취적인 기상을 품은 신입사원의 패기와 선배 사원의 노련함을 모아 차원이 다른 도약의 해를 만들자”고 말했습니다. /itsdoha.kim@sedaily.com

[영상편집 김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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