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가좌타워 지식산업센터’ 입주 진행 중

유진자산운용은 인천 서구 가좌동에 들어서는 ‘가좌타워’ 지식산업센터 내 상가를 분양 중이라고 8일 밝혔다.
가좌타워 지식산업센터는 지하 1층~지상 14층, 1개 동, 총면적 2만3,184㎡ 규모다. 지상 1층~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과 공장시설이 같이 마련됐고, 3층~10층은 공장시설, 11층~14층은 기숙사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한미반도체, 연우 등 대기업과 중견기업이 다수 들어서 있다. 가좌타워 등 지식산업센터와 주안국가산단에만 1만8,000여명의 종사자가 있다. 회사 관계자는 "상가비율도 높지 않아 배후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좌타워 지식산업센터는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재울역과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지식산업센터다. 주안국가산단역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인천대로(경인고속도로 일반도로 전환구간) 주안산단 진출입로가 개통된 상태다.
가좌타워 지식산업센터는 희소성이 높은 전용면적 60~70㎡ 내외의 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다양한 면적별로 조합이 가능한 섹션형이다. 여기에 10층까지 ‘드라이브 인 시스템’을 적용해 작업차량의 접근성을 높였고, 호실 앞에서 주차 및 하역작업이 가능하다.
12월까지 취득세 50% 감면과 재산세 5년간 37.5% 감면 등의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분양가의 최대 90% 이내에서 장기저리 대출도 가능하다. /인터넷뉴스팀 enews1@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부고] 남경호(GS건설 부사장)씨 부친상
- 한국콜마, CES 최고혁신상…세계 화장품 업계 최초
- 롯데, AI·글로벌 전략 ‘속도’…실적 반등 신호탄 쏠까
- 포스코이앤씨, 중대재해·선분양 금지 ‘촉각’
- ‘집단소송제’ 논의 급물살…“소비자 보호” VS “기업 부담”
- 노태문 ‘연결’ VS 류재철 ‘행동’…가전 판 바꿀 ‘AI 데뷔전’
- 정의선, CES서 젠슨황 회동…‘피지컬 AI’ 전략 가속화
- [단독]포스코, HMM 인수전 이탈 기류…매각 또 엎어지나
- 비보존제약, 한미약품과 ‘어나프라주’ 판매 파트너십 체결
- K-바이오, 세계 최대 투자 무대 'JP모건 헬스케어' 출동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남경호(GS건설 부사장)씨 부친상
- 2영천시, 지역 인재 위한 나눔 발걸음 이어져
- 3포항문화재단, 아라예술촌 4기 입주작가 성과보고전 ‘작년을 기다리며’ 개최
- 4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포항시지부, 장애인활동지원 평가서 최우수 선정
- 5포항 대표 미식·관광 명소,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통해 전국에 소개
- 6포항교육지원청, '2026 포항 학교지원센터 학교 현장 지원 시기' 앞당겨
- 7한수원, 소상공인의 회복을 넘어 글로컬 시장 진출 지원
- 8포항시, 미국 최대 IT·디지털 박람회 CES 2026서 포항기업 글로벌 기술 경쟁력 빛났다
- 9영천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 모집
- 10경주시, 건축상 대상에 커피전문점 ‘테라로사 경주’ 선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