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홈캉스족·몰링족' 위한 8월 이벤트 진행

금융 입력 2019-08-09 08:46:44 수정 2019-08-09 08:48:12 고현정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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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가 휴가를 집에서 보내는 홈캉스족이나 복합쇼핑몰을 찾는 '몰링족'을 위한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된 8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현대카드는 고객들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오픈마켓인 G마켓에서 가공식품과 음료 구매 시 최대 7%를 할인해주고(8/12~8/18), 옥션에서는 '핵이득 이벤트'를 통해 최대 1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8/2~8/25). 또 CJmall과 현대Hmall 모바일에서는 지정된 행사 일자에 쇼핑할 경우 최고 7% 청구 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티몬에서는 8월 매주 월요일 결제금액의 20% 까지 M포인트(최대 1만 M포인트 한도)로 결제할 수 있다. GS홈쇼핑, 롯데홈쇼핑, 홈앤쇼핑, NS홈쇼핑에서도 8월 중 지정된 일자에 따라 5~7% 청구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복합쇼핑몰을 찾는 ‘몰링족’과 나홀로 휴가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한 생활/편의 영역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스타필드(고양/하남/코엑스몰)와 아이파크몰 등에서는 이용금액의 10% M포인트 결제 혜택이, 롯데마트와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서는 8월 내내 행사상품 할인과 상품권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편의점 이마트24에서는 현대카드로 매주 월요일 맥주 8캔 구매 시 5천 원을 캐시백 해주는 행사가 열린다(기간 내 1인 1회 한정, 일본 맥주는 제외). 이 밖에도 미니스톱, CU 등 국내 주요 편의점에서는 구매 금액의 2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으며, 올리브영에서는 1만 원 이상 결제 시 10% M포인트 결제 서비스를 활용 가능하다.


아울러 현대카드는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달 31일까지 현대카드 회원 전용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호텔 예약 사이트인 호텔스닷컴과 아고다에서 예약과 결제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각각 최고 15%와 1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하나투어와 인터파크투어, 모두투어, 온라인투어, 노랑풍선 등에서는 프로모션 대상 노선 구매 시 해외 항공권을 최대 15% 할인해준다. 또, 8월 매주 월요일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는 결제금액의 50% M포인트 결제(그 외 요일 20% M포인트 결제) 이벤트가 진행되고, 구매금액에 따라 최고 10% 즉시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인터넷면세점에서도 구매금액별로 최고 8만 원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9월 신학기와 추석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하이마트쇼핑몰에서는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결제금액의 최대 10%를 청구 할인해주고, 삼성디지털프라자에서는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10만 원 캐시백과 10만 삼성전자 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백화점 이용고객은 가전 또는 가구 구매 시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 원 상당의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와 GS슈퍼마켓에서는 8월 중 지정된 추석 선물세트를 현대카드로 결제한 고객들에게 각각 최고 50%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구매금액에 따른 상품권도 증정한다.


한편, 현대카드는 올해 12월 31일까지 고객들의 경제적인 신용카드 활용을 돕고자 모든 가맹점에서 5만 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세금과 등록금, 온라인쇼핑, 가전, 종합병원 등 생활편의 업종에서는 최장 6개월에서 12개월(손해보험)까지 무이자할부 혜택이 주어진다./고현정기자go838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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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기자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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