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행복가득생활보장보험' 출시…"다양한 생활 위험 보장"

금융 입력 2019-11-05 15:58:29 수정 2019-11-05 15:59:23 고현정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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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해상]

[서울경제TV=고현정 기자]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이 일상 속 다양한 위험에 대비하는 실생활 맞춤형 보험 ‘행복가득생활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택에 발생하는 사고로 인한 재산손해, 각종 비용손해, 배상책임 등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이는 2014년 출시된 가정종합보험인 ‘가족모두생활보장보험’에 생활 속 위험을 반영해 리뉴얼된 상품이다.


특히,‘행복가득생활보장보험’은 고령화에 따른 고객의 니즈가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기존 상품대비 가입나이를 확대했고 노년층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낙상사고(골절) 및 상해수술입원에 따른 간병비 지원 담보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거 관련 위험 보장이 강화됐다. 주택임시거주비의 보장기간을 기존 4일 이상에서 1일 이상으로 확대해(1~90일) 임시거주 초기부터 보장받을 수 있다. 또 식기세척기, 의류건조기, 의류관리기 등을 포함하는 12대 가전제품 고장수리비용을 담보한다. 아울러 가족 모두 피보험자로 설정해 한 개의 증권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피보험자 2인 이상 또는 소재지 2개 이상 가입 시 보험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go838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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