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유명 레스토랑 최대 60% 할인 '미식WEEK' 진행

금융 입력 2019-11-29 08:26:13 수정 2019-12-02 10:15:00 고현정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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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C카드]

[서울경제TV=고현정기자] BC카드가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국내 유명 레스토랑에서 식사할 수 있는 '미식WEEK'를 외식업 플랫폼 '맛집엔 BC'를 통해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달 15일까지 열리는 '미식 WEEK'는 국내 유명 레스토랑 및 프랜차이즈 브랜드점 등 총 100여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주요 매장으로는 로리스더프라임립(서초구),  셰프테이너(용산구), 탑클라우드 오파이브(종로구), 빌라드샬롯(송파구), 엔타스 그룹(경북궁, 삿뽀로, 팬차이나 보유) 등이 있다. 모든 참여 매장은 BC카드 홈페이지 및 페이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식 WEEK'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BC카드 간편결제앱 페이북 내 ‘Life’ 탭에서 맛집 예약을 클릭해 원하는 날짜, 시간, 인원을 입력하면 된다. BC카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BC 개인 신용 및 체크카드로 결제 시 최대 60%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레스토랑 마다 할인율이 다르다.


BC카드는 '미식 WEEK' 이용 고객에 대한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레스토랑 방문 후 페이북 내 ‘#마이태그’에서 ‘미식 WEEK 참여고객 혜택’을 태그 한 고객을 대상으로 ‘10만원 식사권’을 증정한다. 총 10명을 추첨할 예정이며 당첨자는 내달 24일에 개별 안내 예정이다.  


한편,  ‘맛집엔 BC’는 현재 약 200여개의 레스토랑이 참여하고 있으며 점차 페이북 이용 고객의 편의를 위해 확대할 예정이다. 연중 상시로 선예약 결제시 10% 할인,  유명 셰프 초청 고객들과의 만찬행사 등이 진행되고 있다./go838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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