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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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붉은 말의 해’ 맞아 장례식장 미술관서 소나무 전시 눈길
병오년 ‘붉은 말의 해’ 맞아 장례식장 미술관서 소나무 전시 눈길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장례식장 미술관에서 소나무를 주제로 한 전시회가 기획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일 아트스카이갤러리에 따르면 오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소나무 화가로 알려진 '변재현 송松-아리랑'
2026-01-01나윤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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