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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하면 생존 어렵다”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하면 생존 어렵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새해 첫 경영 화두로 ‘피지컬 인공지능(AI)’을 꺼내들었습니다. 정 회장이 직접 나서 AI 기술 내재화 없이는 생존을 담보할 수 없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는데요. 신년회에선 AI, SDV(소프트웨어 정
2026-01-05이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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