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랜드, 빛 축제 ‘루나 파크’ 주말 방문객 4만명 돌파

서울랜드는 ‘루나 파크’ 개장 이후 주말 방문객 수만 4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루나 파크는 국내 최초 3D 레이저 라이트 쇼 ‘뮤직 라이트 플래닛’, 롤러코스터를 이용한 ‘메가 홀로그램 쇼’, 환상적인 일루미네이션 ‘루나 레이크’ 등 다양한 콘텐츠로 강력한 빛의 세계를 선사하는 축제다.
루나 파크는 이탈리아어로 ‘달’을 의미하는 ‘Luna’처럼 달빛으로 가득 찬 풍경을 연출하며, 낮과는 완전히 다른 야간 공원으로 재탄생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루나 파크에서 가장 눈여겨볼만한 콘텐츠는 ‘지구별’에서 펼쳐지는 ‘뮤직 라이트 플래닛’이다. 빛을 잃어버린 지구별에 빛을 찾아 주기 위한 지구별 1호의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40여 분간 국내 최대이자 최초인 레이저, 3D 프로젝션 맵핑 등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인터랙티브 멀티미디어 공연이 EDM 음악과 함께 열린다.
매주 금, 토요일에는 공연이 끝난 뒤 국내 유명 DJ와 함께 하는 EDM 페스티벌이 진행되며, 지난 6일에는 ‘올즈웰(ALLZWELL)’과 ‘킨더 카튼(KINDERGARTEN)’이 등장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로맨틱 가든’은 수백 개의 초대형 장미, 달, 웨딩을 주제로 한 독특한 오브제로 꾸며진 정원으로 데이트나, 아이와 함께 추억을 남기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포토존이다.
서울랜드 ‘루나 파크’ 관계자는 “개장 이래 최대 축제를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주시고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루나 파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빛 축제로 다양한 쇼, 공연으로 많은 분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랜드 ‘루나 파크’는 매일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훈규기자 cargo29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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